대구 광역시 동구 도학동 산124번지.
팔공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산내암자인 염불암은
동화사에서 서북쪽으로 약 2,8km 떨어진 곳의 팔공산 남쪽 기슭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가파른 산길이지만 , 산책로 처럼 길이 잘 닦여 있어, 여러가지 야생화들을 살피며 갈 수 있어서
암자로 가는 길은 힘들다는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즐거운 산책로였다.
말발도리
전국 산지,계곡 바위틈에서 자란다.
번식은 종자와 꺾꽂이로 한다.
민눈양지꽃
제주도,남,중,북부지방, 숲가장자리 반그늘에서 자라며,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이른봄에 많이 보였던 '양지꽃'과 비슷하지만,자세히보면 무언가 틀린 부분이 있다.
산괴불주머니
이른봄에 피었던 생강나무가 이제서 꽃을 피웠다.
졸방제비꽃
어린 잎은 나물로 먹고, 여러해살이풀이다. '졸방제비꽃'
골풀
개별꽃
광대수염
애기현호색
잎사귀가 빗살처럼 가늘게 갈라진 것이 특징이다.
현호색
낙엽 속에서 개별꽃과 현호색이 같이 피어나는 것은 자연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바위틈새로 꽃씨가 떨어져서 자생하고 있다.
태백 제비꽃
어린 잎은 나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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